단상 2

2009. 12. 16. 04:08
리처드 브랜슨
이기는 습관

이기는 습관 같은 책을 보고 직장에서 정말 일 잘하는 사람으로 인식되고 싶다는 생각.

한편으론, 리처드 브랜슨처럼 내가 하고 싶은 일에 올인 할 수 있는 대담하고 용기있는 삶을 살고 싶다는 생각.

이기는 습관과 리처드 브랜슨.
하나는 책제목이고 하나는 사람 이름이라 비교 범주가 좀 이상한 것 같지만 이게 맞다.
둘 다 내가 생각하는 어떤 것을 뜻하는 아이콘이라 생각하므로.

그렇게 살아야겠지.
리처드 브랜슨처럼 재미있고 하고 싶은 일을 추구하되
역시 리처드 브랜슨 처럼 계산된 위험만을 감수하는, 무모한 도박이 아닌 삶을 살아야 하고.
일단 하겠다고 한 일에 대해서는 이기는 습관을 확실하게 터득하여 정말 '잘'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.

앞으로 이걸 인생의 모토로 삼는게 어떨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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